Morning Routine (14) 썸네일형 리스트형 20일차 모닝루틴, 개복치 인간, 민감도가 높은 사람 HSP 1월26일의 모닝루틴 기록을 끝으로 오랜만에 써보는 일지. 여전히 자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은 뒤죽박죽이지만 그래도 아침 8시전에 일어나는 모닝루틴은 한 번도 실패한 적없이 잘 지켜지고 있다. 긴 설 연휴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퍼지지않고, 아침 일찍 기상을 하고 있는 중. 한 번 깨지기 시작하면 마치 시차를 적응해야하는 것처럼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기에 7시59분에 일어나는 한이 있더라도 8시 전 기상은 깨뜨리지 않도록 애쓰고 있다. 바쁜 일상 덕에 티스토리에 일지 기록은 못했지만 2월1일, 오늘로 벌써 20일차 모닝루틴을 실천하고 있는 중이다. 오늘부터 단조로운 일상에 긴장감이 느껴지는 새로운 일도 시작하게 되어 설레임과 걱정이 공존하는 중. 그동안 과민대장때문에 어디 잘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만.. 상대방 과실 100프로인 신호대기중 후방충돌 경미한 접촉사고 두통 어제 친구의 차를 타고 오던 중 (나는 조수석에 앉아 있었음) 신호대기중 정차가 되어있었고, 뒤에서 갑자기 쾅! 하고 우리 차를 들이박았다. 상대방 운전자의 말로는 출발하는 줄 착각하고 브레이크를 뗐다라고 하는데 단순히 브레이크를 뗀 것 치고는 엑셀을 밟은냥 제법 세게 박았다. 그리고 우리는 브레이크를 밟은 상태로 한참을 가만히 서있었는데 출발하는 줄 착각을 했다니..아무트 상대방도 자신의 과실이 백프로라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으니 사과를 했고, 보험사에 전화를 하셨다. 상대의 명함을 받았고, 보험사에서 대물, 대인 접수가 되었다는 톡이 왔다. 동승자인 나 역시 함께 피해를 받았으니 대인접수 톡을 받았다. 그렇게 일단 처리를 하고 돌아오는 길에 어지러움과 목, 허리 통증이 느껴졌다. 일정.. 네이버블로그 vs 티스토리블로그 네이버블로그를 시작한지 거의 20년이 다 되어간다. 네이버가 지식인과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포탈로써 굉장히 크게 성장하기 시작한 그 초기 시점에 블로그를 시작했다. 아마 그 시절에 시작했던 초창기 블로그는 시기를 잘 만나서 대부분 '최적화블로그'가 되었을것이다. 내 블로그도 쓰기만 쓰면 검색 상단에 올라가는 아주 강력한 지수의 블로그가 되었고, 그 시절에 협찬이나 광고 의뢰도 많이 들어왔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이야 SNS를 협찬받기 위해, 수익을 내기위해 한다지만 그 시절의 블로그는 '일기'나 '기록'같은 용도여서 광고를 담는다는건 많이 꺼려지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한 번도 협찬을 받지 않았는데 시간이 아주 많이 흘러 다들 당연하게 블로그를 그런 용도로 이용하기 시작했고, 나도 한 번 해볼까 싶어서 체험.. [모닝루틴12일차] 새로운 도전에 대한 걱정 어제 밤에는 업무와 관련해서 걱정과 생각이 좀 많아져서인지 11시전에 폰을 덮어두지 못했다. 11시반쯤에 눈을 감았는데 40분 이상을 뒤척이다가 12시가 넘어서야 잠이 들었다. 늦게 자서 일찍 일어나지 못할 것 같은 걱정이 들어서 '늦어도 8시전에는 일어나자'는 모닝루틴을 지키기위해서 오랜만에 알람도 켜두었다. 하지만 열흘 이상 모닝루틴을 실천했더니 몸도 제법 습관이 되었는지 4시반에 한 번 깼다가 다시 자고, 5시50분에 잠에서 자연스럽게 깼다. 수면시간이 6시간도 안되면 하루종일 피곤할 것 같아서 한시간만 더 자자, 하고 눈을 감았는데 (사실 오늘은 8시까지 푹 좀 자고 싶기도 했음.) 잠이 안옴..ㅎ 그래서 그냥 6시에 벌떡 일어나 책상앞에 앉아 따뜻한 물 한잔과 유산균을 먹고, 며칠전 체험단으로.. 아침에 쓰는 일기 모닝루틴 11일차, 아침 속쓰림 1월23일 목요일, 모닝루틴 11일차 이다. 어제밤 11시전에 잠이 들었고, 오늘은 한 번도 깨지않고 잠에서 깨어났을때가 6시5분!중간에 한번도 안깨고 일어나서인지 오늘은 조금 더 개운한 느낌이 든다. 보통 8시간은 자야되는 1인이지만 중간에 안깨면 7시간정도만 자도 제법 개운하구나싶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날때는 못느끼던 '자고나서의 개운함이나 깔끔함'이 좀 새롭다. 하지만 이른 시간에 일어날수록 더 심하게 느껴지는 아침 속쓰림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아침속쓰림' 은 나의 고질병 중 하나인데 그래도 아침에 따뜻한 물 한잔 마시는 습관을 들이고부터는 많이 개선이 되었다. 그리고 조금 있다가 토달볶바 (토마토달걀볶음, 바나나) 로 아침식사를 하고나면 속쓰림은 언제 그랬냐는 듯 괜찮아진다. 아침 공복.. 아침이 있는 삶 10일차, 배고프면 꼬르륵 소리 모닝루틴을 시작한지 10일차. 자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에 크게 구애받지말고 수면시간 8시간 정도는 채우자 싶다. 그래도 열흘쯤하니 수면패턴이 루틴화가 잘 되고 있는건지 잠은 10시에서 11시 사이쯤에 드는 것 같다. 그리고 일어나는건 5시에서 7시사이쯤. 어제는 유독 피곤함이 많이 느껴진 날이었다. 어제는 운동을 해야할 시간에 작업실 정리를 하느라 운동도 못했고, 해야 할일들이 많아서 책상앞에만 12시간을 앉아있었으니 피곤할 수밖에. 그래서 밤9시반쯤 일찌감치 눈을 감았고, 10시에는 잠이 든 것 같다. 새벽 3시반에 깼고 (자꾸 왜 이시간에 깨는지 모르겠다), 다시 잤고, 5시반에 깼다. 원래같으면 그때 바로 일어났겠지만 피로를 좀 제대로 풀고 싶어서 다시 눈을 감았다. 그리고는 6시반에 눈을 떴고,.. 장이 건강해야 생성되는 행복호르몬 세로토닌 오늘로 모닝루틴 9일치가 되었다. 잠에서 깨면 일어나자싶어서 늘 잠에서 깨면 시계부터 보는데 이걸 의식하고 봐서인지 내가 새벽에 생각보다 자주 깨는걸 알게 됐다. 1시에도 깨고~ 3시에도 깨고~ 어쩔땐 한시간마다 깰 때도 있고.깬다고 기상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해서 깼을때 5시가 넘지 않았다면 다시 자는걸로 루틴을 바꿨다.어제 밤 11시 전에 잤고, 오전 5시40분에 눈을 떴다.침대 위에서 스트레칭을 좀 하고 일어나서 6시에 책상앞에 앉아 따뜻한 물 한잔과 유산균을 먹었고, 독서를 시작했다.(가루형 유사균을 몇 년째 먹다가 알약 유산균을 5일째 먹고 있는데 자꾸 목에 걸리는 느낌. 변양도 더 많아진 느낌.) 7시쯤 첫 변을 하고, 7시20분쯤 토달볶바로 아침식사를 하고, 7시50분쯤 두번째 변을 했다... 영어공부혼자하기 영어일기쓰기 시작 1월 20일 월요일, 모닝루틴 8일차다. 어제는 밤10시쯤 일찍 눈을 감았고, 30분정도 뒤척이다가 바로 잠이 든 것 같다. 오늘 4시에 눈이 떠졌는데 너무 이르다싶어 다시 잤다가 5시에 다시 눈이 떠졌다. 몸이 좀 무거워서 비몽사몽 침대 위에서 뒹굴다가 5시30분에 책상 앞에 앉았다. 따뜻한 물 한 잔과 유산균을 먹었고, 6시 20분까지 책을 읽었다. 수면 일지를 기록하려고 바로 노트북을 켰다. 작심삼일이 되지않고 8일차의 이른 아침을 맞이한 나 스스로가 조금 대견하기도 하다. 모닝루틴을 시작하면서 하루가 늘어난만큼 뭘 좀 해볼까 하다가 언제나 잘 하고 싶지만 꾸준히가 잘 안되는 영어공부를 해보기로 했다.영어공부혼자하기 방법 중 하나, 영어일기쓰기 시작!1월17일부터 작은 노트에 열중정도의 간단.. 이전 1 2 다음